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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노래방 갔다. 체력이 많이 떨어졌음을 느꼈다.
셋이서 겨우 두시간 반 만에 모두 지쳐버리다니!
 
어제, 오늘 비가 와서 날씨가 선선해졌다.
선풍기 안 틀면 덥고, 선풍기 틀면 춥고...
 
내게 가을은 슬럼프의 계절.
가만 앉아서 슬럼프를 맞이할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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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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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rSyam 2007.09.0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조용하지는 않았죠 ㅋㅋㅋ

  2. 가루 2007.09.03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분은 구루인가요?

  3. nkokon 2007.09.0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새서 노는 것 나름 힘든 일이더군요.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