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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느닷없이 친구가 사과를 보냈다.
살고 있는 동네가 사과 수확철인가보다.
 
난데없이 나타난 사과박스에, 난 또 혹시나, 대선을 앞둔 정치자금인 줄 알았지...ㅡ.ㅡ;
사과박스에 한 십 억 들어간다던데... 요즘은 돈이 작아져서 더 많이 들어가지 않을까...
 
어쨌든 사과가 굉장히 커서, 한 알 먹으면 밥을 먹을 수가 없다.
한동안 사과로 밥을 대신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ㅠ.ㅠ
그보다, 다 못 먹고 상하지나 않을지 걱정이다.
 
어쨌든 고마워~
 
p.s.
사과만 먹으면 잠이 오는 걸로 봐서, 나는 전생에... ~~~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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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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