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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을병이 깊어져서 그런지 조울증 편차가 심해졌다.
하루에도 열 두번 씩 기분이 변하는, 예전에는 없었던 심한 증상.
회사에서 직급 좀 높은 노처녀들이 이런 증상 보이며 히스테리 부리던데...
나도 설마 그렇게 되는 걸까? ㅡ0ㅡ;;;
(나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행패 부리던 그 인간들은 지금즘 시집 갔을까?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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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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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일동 2007.10.2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라 불리던 사람은 시집을 간 것으로 알고 있음. 빨리 호주로 떠나세요. 아니면 서울시 근처의 현장직으로 취직을 알아보세요. 물론 들어가기 상당히 힘들어요. 딱 일한 시간만큼 주는 장점이 있어요.

  2. 정일동 2007.10.25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모를 조금만 가꾸고, 결혼식 하객 알바하면 정말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