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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돈 버는 것도 타고 난 재주가 있어야 하는가보다.
나도 한 때 주식에 파뭍혀 있었던 적이 있었지만, 잘 해 봤자 본전치기.
이거 하고 있을 바에야 좀 더 창조적인 걸 하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집어치웠다.
그렇다고 복권에 걸리기를 하나, 경품행사에 당첨이 되기를 하나... ㅠ.ㅠ
 
아아 나도 잡다한 재주 다 팔아버리고 돈 버는 재주로 바꿨으면 좋겠다.
자본주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돈 버는 능력 아닌가!!!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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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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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하 2008.03.11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 버리고 돈 버는 재주나 있었으면 좋겠네요

  2. 구루 2008.03.11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마다 타고난 운이란게 있다는걸.
    요즘들어 많이 느낍니다.

    제 삶속에 끼여 있는 이상한 악운도 ㅋ.

  3. 빈대떡 2008.03.11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식 덕분에 회사를 그만 두는 사람도 있군..
    난 주식 때문에 회사를 댕기는데,,,
    주식으로 까먹은 돈 만회할라고..

  4. 사체소녀 2008.03.11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루님의 말이 절실하게.. 다가오네요.

  5. iory 2008.03.12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만 말이 안되는게,
    집값이 올랐다고 집이 밥 먹여주나요?
    값이 2배 오른 집에서 잠자고
    굶으면서 티비보면 먹고 살만하나봐요^^;

    • 빈꿈 2008.03.17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동네는 그만큼은 안 올랐으니, 옆 동네로 이사 가면 되지요~ ^^
      사실 집 한 채 가지고 재태크를 한다는 건 어불성설이지만, 2배가 올랐다면 사정이 조금 다르겠지요.

      어쨌거나 저는 4평 짜리 쪽방이라도 내 집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엉엉엉 ㅠ.ㅠ

  6. 산다는건 2008.03.12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타고나는 것인가요...그렇다면 저는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