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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프로그래밍도 아니고, 코딩도 아니고, 스크립팅도 아니다.
말 그대로 손가락 노가다! 노가다일 뿐!!!
머리는 그냥 잘라 붙일 영역 설정하는 데만 쓰면 된다. OTL (철푸덕)
 
아아... 복사 붙여넣기 만으로 만 라인 코딩을 할 수 있는 세상.
이것이 진보인가!!! ㅡ0ㅡ/ (나 다시 돌아갈래!!!)
 
어쨌든 copy & paste 를 타이핑보다 많이 하는 편이라면,
오토핫키(AutoHotKey)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
각종 키 조합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지요.
 
예를들어, 그냥 C키만 눌러도 Ctrl+C를 누른 것과
똑같은 효과를 낼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음. (자세한 사항은 검색을~)



p.s. 이 포스팅과는 아~무 상관 없는 이야기
오늘(2008년 4월 3일 목요일) 스타벅스에서는
오전 10시 30분 부터 11시 30분 까지 1시간 동안
(커피 못 마시기 때문에 저는 패스~ ㅠ.ㅠ)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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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day 2008.04.03 0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엄청난 진보인데요?!!

  2. iory 2008.04.03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문제는 그것을 설정하기까지의 귀차니즘이 -0-
    커피를 마시고 싶지만 마시지 못하므로,
    그런데 여기 스타벅스도 그런거 하려나 모르겠네요

  3. 롹커 2008.04.04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HKB를 질렀더니 코딩이 즐거워졌어요~
    Control키가 가까운데 있어요~ ㅎㅎ

    • 빈꿈 2008.04.07 0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엥? HHKB가 뭔가요?
      음... 눈이 피곤해서 그런지 '가까운데'가 '가운데'로 보였네요. ㅠ.ㅠ
      control키가 가운데... ㅡㅅㅡ;;;

  4. 음음 2008.04.04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에디터 최고의 기능 ctrl+c, ctrl+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