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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에 내 키보다 높은 곳(2층)에 작은 창문 하나가 있는데, 거기가 바로 앞집 화장실.
달빛 고운 아름다운 저녁이면 한 처자가 고운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샤워를 한다.
아아, 로렐라이가 나를 유혹하고 있어...
덴장... 이러다 오타쿠에 변태까지 될 상황. ㅡㅅㅡ;;; (참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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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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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ll 2008.04.18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망경을 하나 장만하심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