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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말괄량이 삐삐가 떠오른다.
주근깨 투성이지만 정감 가는 캐릭터였는데.
어린 마음에도 궁금했던 건, 삐삐는 어떻게 먹고 살까이긴 했지만...
그래도 그렇게 비현실적인 캐릭터라서 더욱 매력적이지 않았을까.
삐삐처럼 살면 하루하루가 참 즐거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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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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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다는건 2008.04.21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다들 말하더군요.

  2. DaRyeun 2008.04.30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삐삐...

    겁나 부자인데요...

  3. 짜잔형 2008.05.09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맞아요, 돈도 많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