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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서울 생활을 접고 부산에 잠시 내려가 있는 상태.
부산집에선 인터넷이 안 되기 때문에 인터넷 되는 곳을 찾아 다녔음.
해운대 백사장 근처에서 무선인터넷을 공짜로 쓸 수 있긴 하지만,
전원 문제와 추위 때문에 오래 견딜 수 있는 상황은 안 되고...
친구와 후배에게 신세 지고 빌붙어 살기를 어언 일주일. ㅠ.ㅠ
 
여기서부터 보시는 분들은 이 다음에 이어질 내용들이 이해가 안 될 듯 해서
압축해서 말씀 드리자면...
 
저, 내일 프랑스 칸느 영화제 가요~~~!!! 음하하하하하~
 
갔다 와서 자세한 이야기 들려 드릴께요~
꼴랑 일주일이지만 다음 업데이트는 언제가 될 지 알 수 없지요~
갔다 오면 또 생활의 변화가 예약되어 있는 상황이라...
어쨌든 나중에 보아요~
 
 
 
p.s.
안타깝게도 추최측과의 협약 때문에 이 블로그에서는 칸느 영화제에서
만든 컨텐츠들을 올릴 수가 없어요. 저~기에서 자알 찾아보면 찾으실 수 있다능~
돌아와서 압축해서 쵸큼 이야기를 들려 드릴 지도 모른다능~
사실 어찌돼도 상관 없다능~ 난 칸느 간다~ 움하하하하하~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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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ungsuk 2008.05.14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정말로 저런게 디지털 유목민의 뜻이라고 알고 계시는 건 아니겠죠..?

  2. 월하 2008.05.14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접속을 했는데!!
    칸 영화제라니!!
    .... 어차피 프랑스말은 뭔 말인지 못 알아들으니 상관없군요.
    훗... 제 3세계의 언어속에서 괴로워 하십시오!
    [부러워 하면 지는거다.부러워 하면 지는거다.부러워 하면 지는거다.부러워 하면 지는거다.]

  3. 극악해골 2008.05.14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모사의 칸영화제 원정대로 가시나 보군요^^;;
    영화관에서 광고도 몇번하던데...(x기 원정대)
    나중에 빈꿈님을 영화관 광고에서 볼수도 있겠군요?

  4. 산다는건 2008.05.17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엄청 오랜만이신 것 같군요...어딜 다녀 오셨는지? (지금부터 역주행 시작입니다..)

  5. 도루코 2008.05.28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워 하면 진다지만.. 전 지겠습니다..ㅠㅠ

  6. i or y 2008.06.14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