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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라도 후라이가 되고 싶었겠나, 그냥 세상이 그런 걸.
몰라, 우울해 지려고 할 땐 일단 아무 생각 없이 먹는 게 최고!

오늘의 빅 뉴스: 열 달만 기다리면 크리스마스입니다.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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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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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okworm 2009.02.25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대생스럽게 댓글을 남기겠습니다. ㅎㅎ.

    다행이도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달걀은 무정란이라서 닭이 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유정란도 팔기는 하는데 보통 유정란이라고 표기도 되어있고 가격도 더 비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빈꿈 2009.02.25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보고 갑자기 이런게 떠올라버렸어요.

      다행히도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인간은 무개념이라서 사람 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유개념인도 팔기는 하는데 유개념인이라고 표시도 나고 가치도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아마도 식인종 인류학생의 댓글? ㅡㅅㅡ;;;)

  2. 밥탱구리 2009.02.2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그러게요 날지도 못하거니와 태어나지도 못하겠군요

  3. 씨디맨 2009.02.25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근데 무정란은 알을 품어도 안깨어날걸요? ㅎ
    아 갑자기 후라이 먹고 싶네요 =_=

  4. lazzyduck 2009.02.25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재미있군요 ㅎㅎ

  5. 장림 2009.02.25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랙데이에 조금 웃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아침에 조기 달고 나오는걸 깜빡 했네요.

  6. Kram 2009.02.2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축당하는 돼지들, 소들..

    ㅠㅅㅠ

  7. 별나라아이 2009.02.2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도 달걀 두개나 먹었는데.. ㅜ 사람도 자기가 태어난 운명에 따라 사는거 아닐까요? 갑자기 인생무상이란 생각마져.ㅋㅋ
    안녕하세요? 빈꿈님, 저는 풀무원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카페에서 생라면 카툰 만화공모전을 진행하니 한번들러주세요
    http://cafe.naver.com/lohasinfood/5910

  8. guybrush 2009.02.27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달걀한테 미안해지네요...

  9. 딩굴리우스 2009.03.03 0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걀이 소화돼서 님의 몸 어딘가의 세포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사람이 되는 거죠.
    뇌세포가 될수도 있잖아요. 그럼 달걀의 지배를 받는 거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