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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어딜가나 똑같은 도시에서 태어나 방랑하는 삶
어느 땅인들 이방인이 아닐 수 있으랴.
나는 아직도 이곳이 너무나 낮설다
내 작은 두 발 온전히 붙일 수 없는 땅.
어디로 떠나든 무슨 상관 있겠는가
어디든 돌아갈 집이 있으면, 그 곳이 내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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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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