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일기/2008
레파토리 업데이트
빈꿈
2008. 2. 7. 15:30
오랜만에(?) 간 노래방에서 판테라pantera의 This love을 불렀다.
이제 이 곡이 (나름) 소화가 되는 듯. 후훗~
술 사주고, 노래방비 내 주면 불러 줄 수도~ ㅡㅅㅡ
p.s.
요즘은 this love 같은 조용한 발라드(?) 풍의 노래만 끌린다.
p.s.2
느끼한 목소리로 사랑 어쩌고 저쩌고 하면 그냥 작업처럼 느껴진다.
차라리 이런 식으로 사랑 노래를 하면 아주 애절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