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일기/2008
여병추 지못미
빈꿈
2008. 2. 25. 12:48
한 3년 전까지만 해도 ㅠ.ㅠ 이 표시를 '유유'라고 읽었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런 표시들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있었는데... 후훗~ 된장녀와 놀면서... OTL
어쨌든 이제는 아주 익숙해져서 점점 심취해가고 있는 중. ㅡㅅㅡ;;
p.s.
이뭐병: 이건 뭐 병X도 아니고...
여병추: 여기 병X 하나 추가요~
지못미: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p.s.
이뭐병: 이건 뭐 병X도 아니고...
여병추: 여기 병X 하나 추가요~
지못미: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