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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3 에서는 스파이더맨이 자기 밥줄 때문에
열성으로 일 하려는 청년을 악의 구렁텅이에 빠뜨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스파이더맨이 잠시 미쳐서 그랬던 거다라고 말 하지만,
과연 제정신이었다면 어떻게 했을까?
그래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수퍼 히어로도 일단 먹고 살아야 뭘 할 것 아닌가.
제 아무리 대단한 자라도 밥 앞에서 무너지는 현실.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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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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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arSyam 2007.07.1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3 에서는 그 기자가 속임수를 쓴거잖아요
    ㅎㅎㅎ, 밥줄도 밥줄이지만, 속임수는 속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