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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낮에 번화가 카페에는 부동산 관련 직종의 사람들이 다수를 차지한다.
고객상담을 하기도 하고, 자기들끼리 얘기를 나누기도 하고, 거기서 일을 하기도 한다.
 
기획과 문건이 어떤 건지도 알게 되고,
그 속에는 사기 비슷한 게 있을 수도 있다는 것도 알게 됐다.
 
일반인들이 부동산에 대해 좀 아는 사람 하나를 끼고,
팀을 짜서 서로 돈 내고 부동산에 투자하는 형식도 많았다.
 
게다가 어떤 때는 구체적인 지명이 거론되기도 한다. (낚시질 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이런 저런 것들을 귀동냥하며 어깨너머로 배울 수는 있었는데...
결론은 그림의 떡. (구경만 하자.)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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