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부 개발자들 탓도 있다. 일부 개발자들이 막 이런저런 컴퓨터 부품들에 통달해서는 줄줄 외우고 다니면서 서로 이게 좋니 저게 좋니 얘기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인식하는 지도. 근데 내 주위엔 그런 개발자가 별로 없는데도 왜 사람들은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걸까. 막 네이버 지식인 같은 데서 개발자라며 온갖 답변 다 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런 걸까. 어쨌든, 다 모르겠고-

개발자라고 다 컴퓨터 고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전 세계전인 개발자 캠페인 하나 하겠음.

NO! I will NOT fix your computer!!!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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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덕01 2014.09.30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TV 본다고 TV 고칠수 있는거 아니죠.. ^^;

  2. 삼평동베짱이™ 2014.09.3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를 잘 못들어서 그래요.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백미러 만드는 사람이 차를 잘고치고 운전을 엄청 잘하는건 아니죠(자동자를 잘다룬다)

    그럴꺼면 카레이서를 하지 백미러 안만들죠. 심지어 운전면허가 없을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