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킹앤왓뻑

잡다구리 2007. 7. 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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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이 모두 행사때문에 밖에 나가서
혼자 뻑킹에 가서 왓뻑을 먹었다
(버거킹 줄이면 뻑킹, 와퍼버거 줄이면 왓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왓뻑 속에는 두 얼굴이 있었다
서로 서로 놀란 표정
머리 위엔 하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은 도장 받으려고 요즘 뻑킹을 자주간다
저 쿠션이 목적인데,
오늘 매장에 걸려 있는 쿠션을 보니까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실망.
 
쿠션보다 그냥 왓뻑 공짜로 하나 더 먹는게 나으려나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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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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