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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나날의 연속인데 전화마저 일조 하고 있다.
 
어제는 잘 못 걸려온 전화만 세 통 받았다.
왜 전화번호를 잘 못 알려주고 잘 못 받아적냐고!
 
공중전화 부스 없애고
공중메일 박스 만들면 좋겠다.
한 50원 내고 이메일 잠시 체크할 수 있는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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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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