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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찾아오는 빈혈과 슬럼프~!
지금의 슬럼프는 단순히 하기 싫다라는 슬럼프가 아니라,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서 망설이고 있는 슬럼프.
 
지금같은 스타일로 그림을 그린다면
그릴 소재는 한 오십가지 밀려 있다.
여행기도 써야 하고, 여행기 그림도 그려야 하고.
 
근데 새로운 시도를 해 보고 싶은 걸 어떻해~!
그런데 뭔가 가닥이 잡히질 않아 머리를 쥐어 뜯고 있는 중.
혹시 여러분들 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알려 주시면 보답하겠음!
(결초보은: 서울숲에 가서 풀을 묶어 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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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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