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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이양을 만나 담판을 지은 결과,
결국 오이양이 밥을 샀어요~
 
그동안 스캔들(?) 때문에 마음 고생했던 오이양을 위로해 줍시다~
(생각보다 소심한 오이양. 약간 삐쳐 있었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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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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