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목이 어두워서 못 봤을 줄 알았는데...
어떻게 앞만 보고 가는 것 같았는데 그걸 다 봤을까.
 
그녀는 돈을 콱 밟고는 스윽 뒤를 돌아보다가 나와 눈이 마주쳤다.
시익 웃는데 입 가에 케찹만 바르면 완전 공포영화. ㅡ.ㅡ;
 
아, 나도 봤는데 오백원씩 나누야 하는거 아냐?
그냥 슬라이딩 해서 집을 걸... ㅠ.ㅠ

'웹툰일기 > 2007' 카테고리의 다른 글

팀 블로그 사업  (0) 2007.07.04
예비군때매 미치겠네  (0) 2007.07.04
거침없이 슬라이딩  (0) 2007.07.04
가택근무로 에너지 절약  (0) 2007.07.04
MS Remixkorea 세미나  (0) 2007.07.04
밥먹고 컨설팅  (0) 2007.07.04
Posted by 빈꿈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