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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세상이 행복하고 아름답게 보일 때 낳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생각이 바뀌더라도, 최소한 그 순간만큼은 그래야 한다.
그렇게 행복한 순간에 낳아도 세상은 여전히 거칠고 험난하니까.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다. 여태까지 살아오느라 참 힘들었다.
요즘 아이들을 바라보면 왠지 서글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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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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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다 2007.09.11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분류전체보기 카운트가 1999네요. 하나만 더함...^^

    • 빈꿈 2007.09.11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모르고 있었는데, 이제 글 수가 2000개가 넘어갔네요. 아마도 질보다 양에 신경 쓴 결과... ㅡ.ㅡ;;;
      어쨌든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

  2. gungak 2007.09.13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부터 보고 있는데.. 잔잔한 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