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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는 눈으로 인터뷰 질문에 답 하면 안 되겠다는 것을 깨닫고 잠 든 밤이었음.
> 제 블로그는 시리우스 베타 별을 지나는 암흑행성의 작은 소행성이었으면 좋겠어요.
라는 답변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나도 이해 못하는데 ㅡ.ㅡ;;;)
 
...다들, 새해 K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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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