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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라는 색다른 환경에서 열린 마음으로 만난 사람들이라면
좀 더 넓은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로 분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냥 대략 비슷한 연배로 보이면 대충 친구 먹고 재밌게 놀면 될 텐데,
뭐 세상 사람들 마음이 그렇지 않은 것 같으니 나도 어쩔 수 없다.
 
어차피 여행 하다 만난 사람들이라면 살면서 다시 만날 일도 별로 없고,
그러니 그냥 내 나이나 사는 곳, 직업 등을 그냥 대~충 말 해 준다. ㅡㅅㅡ;
(특히 해외여행 때는 나이를 만으로 계산하기 귀찮아서 더욱 대충 한다.)
 
뭐 어때, 그냥 대충 알고 대충 놀다 좋은 기억만 가지고 헤어지면 되는 거지~
그러니까 다음번엔 40살이라고 말 해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한 번 살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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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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