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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폰이 출시된 적이 있긴 있다고 한다. (나는 못 봤지만...)
근데 방수폰 만들기가 어려운 걸까? 왜 일반화 되지 않는 걸까?
그렇게 어려울 것 같지도 않은데...
모든 핸드폰을 어느 정도 방수가 되도록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거기다 하나 더 하자면, 스펀지로 핸펀 만들어 줄 순 없을까?
떨어뜨려도 고장 안 나게... ;ㅁ;
 
 
 
p.s.
근데 금도끼 은도끼에서 산신령은 왜 물에서 나올까?
물에서 나오는데 왜 산신령이지? 물귀신 아닌가? ㅡ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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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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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총쏘는카모군 2008.08.15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종은 되었지만은 캔유가 있습니다.

    중고거래는 아직도 하고 있더라고요.

    캔유모임 참고 하세요.ㅎ

  2. 2008.09.1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한 생활방수라면 어렵지는 않을 것 같은데, 수심 몇 미터만 들어가도 수압이 심해서... 마지막 그림에 '바닷속에서 굴 따면서 통화하는' 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3. 2008.09.1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소리가 전달되려면 매질을 통과해야 하는데.. 물을 진동시키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할 듯. (배터리 소모량이 클 거라는 말..) p.s. 물 속에서 소리가 전달되는 속도는 훨씬 빠르긴 한데, 분명히 에너지 자체는 더 많이 필요할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