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을 입고 나갔더니 몸은 덥고 팔은 춥다.
그나마도 해가 지니까 온 몸이 추워졌다.
이런 때 딱 맞는 아이템이 바로 숄~!
 
인도 맥그로드 간지에서 사서 티벳에서 굉장히 요긴하게 써 먹은,
보라색 요란한 숄이 내게 아직 남아 있지~~
한국에 새로운 패션의 바람을 일으켜 주마! ㅡㅅㅡ/





이런... 자랑 하려고 사진 찍었는데 색깔이 완전 파란색에 가깝게 나와 버리네 ;ㅁ;
화사한 보라색이란 말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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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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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월하 2008.09.29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빈꿈님의 성별을 또 다시 의심하게 만드는 사진이 ㄷㄷㄷ
    뭐.. 남자라고 네일 아트 하지 말란 법은 없지만...
    이것도 다 세상의 편견에 찌들어서 그런걸까요? ㅡ.ㅜ

  2. 북하 2008.09.2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숄이 필요한 계절을 술이 필요한 계절로 보았으면
    제가 지금 술이 고픈걸까요?
    아니면 데미안님 이미지가 저에게 그리 박힌걸까요?

  3. =D= 2008.10.0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빈꿈님 홈피에 중독 될것 같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