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멸망하는 거나 보고 좀 죽을려고 했더니, 인류 멸망설은 이번에도 뻥~
나도 인류 멸망설이나 퍼뜨려서 돈이나 좀 벌어볼까. ㅡㅅㅡ;

근데 어찌 생각해 보면, 에이즈, 에볼라, 사스, 조류독감, 신종플루 등등
이런 것들이 어쩌면 가이아(gaia)가 살충제 뿌리는 거라는 생각도 든다.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쓰잘데기 없는 존재들을 없애기 위해서.
점점 강력한 것을 개발하기 위해 시험중인 것 아닐까.

사실 가이아 입장에서는 인류가 모기나 바퀴벌레보다 가치 없는 존재지 뭐.
최소한 벌레들은 지구를 위협하지는 않으니까.

그러니까 다들 문명의 도구들을 버리고 정글 속으로 홀연히 사라질 때가 됐다.
그 옛날의 수많은 고대문명들이 그랬던 것 처럼.


Posted by 빈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djung 2009.11.12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남들이 바라지 않는 걸 바란다고...꽃을 꽂을 필요가 있나요? 그냥 바라면 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