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게 1등을 뺏겨서 분하지만(?) 어쨌든 한국은 OECD 노동시간 2위 국가. 노동생산성은 최하위. 근데 이게 IT 분야만 따로 떼보면 어떨까 싶은데...

어쨌든 이 상황이 일단 워크홀릭(work-holic) 현상 때문인 것은 아니라는 것. 물론 직급 좀 되는 분들 중에 그런 사람들이 꽤 있는 건 사실이지만, 사회 전반적인 현상을 설명할 수는 없다고 봄.

따라서 노비(nobi) 개념(?)을 도입하면 설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임. 사회 전체 분위기가 개개의 노동자들을 노비라이즈(노비화, nobi-lize) 시켜서, 구성원들이 노비홀릭(nobi-holic)에 빠져들었다라는 것.

배가 고파서 스스로 노비의 길을 택한 사람들이 조선시대에도 있었듯이, 지금도 그런 것 아닐까 싶은데, 여기서 노비와 노예(slave)는 비슷한 것인 듯 한데, 뭔가 어감이 다름. 지금 그 차이가 뭘까 연구(?)중.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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