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해나

웹툰일기/2007 2007.07.04 17: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나가 자기 짐을 '내가 들고 가려고 했어'라고 말은 했지만,
내가 안 들어 줬다면 아마 두고두고 욕 했을테지? ㅡ.ㅡ;
 
지금즘 집에 잘 도착 했으려나?
그 짐 들고 집엔 어떻게 갔으려나?
 
어쨌든 공항 가서 떠나는 거 보고 있으니 나도 떠나고 싶어 졌다.
준비하자!
 

'웹툰일기 > 2007'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 정도 돼야 카페잖아  (0) 2007.07.04
궁극의 귀차니즘  (0) 2007.07.04
안녕 해나  (0) 2007.07.04
짐과 업의 무게  (0) 2007.07.04
작별의 포옹  (0) 2007.07.04
고장난 기계로 박시시  (0) 2007.07.04
Posted by 빈꿈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