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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바래다 주고 돌아오는 길에 탄 열차.
일년 전 즘에 공항에서 서울역 근처까지 8천원 주고 버스 탔는데,
열차가 서울역까지 개통되고 싸기만 하다면 이제 열차를 이용할 것 같다.
 
근데 국제공항은 왜 어느 나라를 가든 교통비가 다 비싼지 의문이다.
비행기 탈 정도 돈 있으니까 차비로 좀 많이 써도 된다라는 의미인가?
그럼 비행기 타는 사람은 그렇다 치고, 배웅 나가는 사람은 뭐란 말인가.
정부에서 좀 싼 교통편 마련해 줄 수는 없는 걸까.

여의도 같은 데서 수직 이착륙기가 날아올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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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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