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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수정하기 위해 수정액을 사러 갔다.
근데 한 번도 그런 것 사 본 적이 없어서, 명칭을 뭐라고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그래서 조금 버벅거리면서 '볼펜 지우개 있잖아요, 수정액인가... 그거 주세요' 했더니
병원에 가 보란다.
 
꽤 큰 문구점이었고 알바 하는 애였는데, 손님이 없어서 심심했던걸까?
동네 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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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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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하 2007.07.14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럴때는 '녜 그런가요? 알겠습니다'하고 나가려는 제스쳐를 취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