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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있으면 '그 사람은 미래가 안 보여'라는 소재로 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적은 수도 아니다. 대충 10팀 중 1팀 정도.
 
...투자였던건가?
 
이것저것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싶지 않다.
만약 상대방이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 끝 낼까 말까 고민중이라면,
지금 당장 끝 내라고 말 해 주고 싶다.
어차피 그건 사랑이 아니었으니까.
 
이별에는 수십가지, 수백가지 변명이 붙을 수 있지만,
이별의 이유는 단 하나 뿐이다.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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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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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귀는 사람이래잖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