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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때는 사람들이 내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처럼 무례하게 굴 때가 있다.
어떤 때는 사람들이 내가 엄청 눈에 띈다는 것처럼 무례하게 굴 때가 있다.
요즘은 이상하게도 나를 빤히 처다보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연예계에 나 닮은 연예인이라도 나온 건가?
내가 바라는 건 그냥 신경 쓰지 말고 부딫히지 말고 각자 갈 길 그냥 가는 것 뿐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 인가 보다.
빤히 처다보다 걸리면 꼭 물어 봐 줄테다.
'눈 깔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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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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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넥군 2007.08.1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 형이 잘생겨서쳐다봣겟지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