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웹툰일기/2007 2007. 9. 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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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싫어서 가을 되기 전에 떠나려 했건만,

역시 세상은 마음 먹은 대로 되지를 않네 그려.
가을 심하게 타는데, 가을만 되면 슬럼프가 오는데.
가을 없는 곳에 가서 살아야지.
근데 슬럼프와는 별개로 식욕은 땡기는 웃기는 계절. 잔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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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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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노의강 2007.09.18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가을은 먹고보는 계절....
    후라이드치킨으로 가볍게 시작한 술자리가 5종 회경연장을 거치고서야 끝이났네요..ㅡ,.ㅡ
    월요일부터 달리면 일주일 내내 달리는 징크스가 있는데 미치겠습니다..ㅡ,.ㅡ;

    • 빈꿈 2007.09.18 0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마지막으로 회식한 지 어언 백여년... ㅡ.ㅡ;
      그나마 마지막 회식 자리가 X같아서 저는 이제 회식이라면 피하고 싶은 마음만 드는데, 그래도 회사에서 경비 대는 공짜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도 들고...
      주저리 주저리... 요즘 아파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네요 ㅠ.ㅠ

  2. 뷁스런인간 2007.09.18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배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