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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눌 시간도 없이 잡혀서 죽은 멸치.
아 잔인하기도 하여라...
 
가을병이 도졌다.
만사 다 귀찮아지고 의욕상실.
여행은 떠나서 뭐하나라는 생각.
 
이래서 가을 오기 전에 떠나려 했는데...
가을은 독서獨逝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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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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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빈대떡 2007.10.09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흐..
    그거 내장이여... 멸치내장..
    평소 과식하다 내장이 커진 애들이겠쥐

    • 빈꿈 2007.10.12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엥? 똥이 아니고?
      똑같은 크기의 멸치라도 똥 많이 든 것 있고, 적게 든 것 있던데... 소심하고 대범한 정도에 따라 크기가 다른 건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