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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찐득 달콤떱떨한 울릉도 호박 엿같은 세상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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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手眼 2007.12.13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이런거 해보고 싶은데, 실은 너무 소심해서리...

    • 빈꿈 2007.12.1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은 제대로 안 풀리는데, 춥고, 배 고프로, 머리도 아프고, 몸도 피곤한 상태에서 저렇게 마주치면, 소심해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