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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꽃을 바라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 인생은 꽃도 피지 못하고 지고 있구나.
 
...괜찮아 이제 곧 다시 겨울이 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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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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