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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래저래 얽힌 이야기가 있는데 (부끄러운 이야기라 감춤 ㅡㅅㅡ;)
원래 제가 조장이었는데 본의아니게 활동이 부진한 사이 너구리 군이 수고를 했지요.
아아 너구리 군 고마워~ 프랑스 가면 맛있는 거 사 주께~ (당연히 빠게뜨. ㅡㅅㅡ/)
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