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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설렁탕, 갈비탕, 곱창, 라면, 버거, 피자, 만두... 아아... OTL
괜찮아, 괜찮아, 아직은 떡볶이가 남아 있어. ;ㅁ;
 
최근에 어떤 섬에 갔더니 거기서는 거의 수렵채취에 가까운 생활 하던데.
바다에서 해산물 잡고, 캐고, 산에 지천으로 나는 깻잎이나 상추 뜯어먹고...
이제 그렇게 살아야 할까봐. 역시 빨리 등지로 들어가야겠군.
 
돈 많은 사람들은 개인 목장 운영하며 유기농 재배해서 잘 먹고 잘 살아라.



... 쥐고기나 좀 먹어보자, 큰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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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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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다는건 2008.07.03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너무 비관적인 듯....조그은 긍정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ㅎㅎ

  2. All That J 2008.07.04 0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님의 블로그를 알게 된 이후로 rss등록을 하고 즐겁게 보던 사람입니다. 오늘에서야 첫 댓글을 남기게 되네요...
    어쨋든 이전부터 다들 푸념하던 먹거리 걱정 얘기긴 했는데, 마지막 한줄 코멘트가 너무 작렬이시라 댓글을 남기고 갑니다. 계속 즐겁고 사소한(!) 포스팅을 기대하겠습니다.

  3. Rocker 2008.07.06 0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우병 자체도 문제지만, 쥐고기 정부의 저 오만함이 가장 큰 원인일겁니다. 쥐는 이걸 몰라요....

  4. wizmusa 2008.07.14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전 살 때 고속도로 주변에서 쑥 캐던 게 생각나네요. 대전에는 주택가에도 텃밭을 두고 푸성귀 키워 드시는 분들이 좀 계십니다. 근처에 남는 땅 보이시면 도전해 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