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r's can...

사진일기 2008. 9. 13.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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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tydream, lover's can..., Daejeon, 2008



밟히고, 찌그러지고, 차이고, 찢기고, 불태워지고, 두 동강 나서,
아 이제는 정말 일어나기 힘 들겠어, 끝까지 왔나봐, 이제 정말 끝이야,
그런 때가 와도 곁에서 함께 지켜주는 그런 사랑이 진짜라고 생각해.
너는 부디 그렇기를, 너는 부디 그렇기를, 너는 부디 그렇기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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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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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ejinn 2012.02.12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꿈님. 지난번에 그림 그리신거 허락받고 퍼간 사람입니다. 찌그러진 캔 이미지가 필요한데, 저작권이 없는 사진 가져오면 되지만 꼭 빈꿈님 사진을 가져가서 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지금 작성중인데 작성후에 보여드리겠습니다. 괜찮을까요?

  2. nejinn 2012.02.12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꿈님 완성되었습니다! http://blog.naver.com/itscholar/9013600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