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 소도 안 먹는 가짜 돼지갈비>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추가 글은 나중에 쓸지도 모름. ㅡㅅㅡ;;;
한동안은 예약포스팅으로~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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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은달사람 2010.01.13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전에도 심심하면 KBS뉴스에 나오던 소재로군요 ^^; 연간 삼겹살집 소비량을 체크해보니, 국내산 및 해외 수입 돈 모두 합친 것의 2배가량이었다나...(머엉)

    유독 삼겹살만 편식하다 보니 이런 웃지 못 할 사태가 일어난다는 내용이었는데, 구체적인 판별법은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네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앞으로 오돌뼈를 주의해서 봐야겠군요.

  2. 월하 2010.01.13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어차피 이것저것 따지면 이 세상에서 먹을건 자신이 직접 기른것뿐..
    그것도 도시에서 기른거면 매연에 찌드니 물 좋고 공기좋은곳 까지
    원정가서 기르지 않는이상....

  3. 2010.01.14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 많은 삼겹살은 내 돈내고 먹은적 별로 없으니 그나마 다행?

  4. leben 2010.01.17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겹살도 마음놓고 못먹는 이 더러운~ 세상!
    먹을거 갖고 장난치는 것들, 처벌을 더 강력하게.

    혹시나 해서 적습니다만, 삼겹살 드시면서 이상하면 주인불러서 가짜 아니냐고 물어보세요. 가짜면 신고합니다~ 이러면, 이런 손님들이 자꾸 있으면 가짜 못 써요. 잠깐 귀찮고 작은 그 일이 세상을 바꾸는 겁니다. ^^

    • 빈꿈 2010.01.22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leben님 말씀이 맞습니다. 이거 좀 이상하다, 설명 좀 해 봐라, 이런 식으로만 나가도, 그런 손님들이 많아지면 귀찮아서라도 제대로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직하게 장사하는 곳은 입소문 내고 단골이 되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요 ^^

  5. ichmanse 2010.02.26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가는 고깃집마다 가짜고기만 먹는 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