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글은 포기했을지도 모름. ㅡㅅㅡ;;;

한동안은 예약포스팅으로~



p.s.
근데 와플 굽는 기계가 싼 건 4만 원 정도면 된다 함.
정말 비싼 와플 두세 개 사 먹을 돈이면 와플 굽는 기계를 사겠다...;ㅁ;
사봤자 귀찮아서 안 해 먹겠지만...;;;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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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6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전문점이나 그런 곳 이야기들어보면 웃기는게 인건비, 인테리어비용 ,부동산비용때문에 비싸다고 하는데 일단 외국에 비해 인건비는 싸죠. 그곳이 다른 국내 알바보다 2,3배의 월급을 주는것도 아니고..
    인테리어도 조금 비싼편이고 강남이면 부동산 비용을 비쌀수도 있다인데...
    그럼 지방이나 외각같은 부동산 비용 싼 곳은 싸게 팔아야 하는거 아님?

    근데 와플이 1만원이 넘다니... 8천원짜리도 약간 비싸다는 느낌였는데 말이죠.

    • 빈꿈 2010.01.22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면 외곽은 손님이 잘 없으니까, 수가 적은 손님들로 본전을 뽑아야 하기 때문에 비싼게 아닐까...라고 혼자 생각해 봅니다. ㅡㅅㅡ;
      와플은 정말 5천원을 넘을 필요는 없다고 봐요. 길거리의 2천원 짜리 와플도 충분히 맛있잖아요.^^

  2. 제트파이어 2010.01.18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팔아주길 바래요!

    그냥 와플 여러개 사서 카페에 들어가서 커피랑 같이 먹는게 훨씬 좋을 듯..

  3. idjung 2010.01.1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사람들이 재밌는 만화라고 소개할 때 선배의 만화일 때가 종종 있네요. 뿌듯해집니다. 쉼없이 나아가는 건 보기 좋아요~~

  4. 공갈빵 2010.01.19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낄낄낄

  5. 묘묘 2010.01.2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스앤 빈스라도 가셨나보군요...
    4만원짜리 와플기계는 장사용 기계는 아닐껍니다;
    사실 와플 자체는 격자형 프라이팬만 있으면 간단히 굽는 빵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