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회적 공동체 어쩌고 하는 건 다 부질없고 쓸 데 없고, 그냥 죽었을 때 시체나 몇 달간 썩어가지 않도록 알아차리고 수습할 수 있게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면 되겠다.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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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이아빠 2014.11.28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혼자 사시는 노인분들을 위해
    요구르트 배달 서비스를 했습니다.
    비용이 많이 들지 않으면서 매일 별고 없는지 확인하는 수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