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70년대 처럼 정권 비판을 위해 길거리에 전단지를 뿌리고 벽보 붙이는 이런 현실이 웃기고, 그걸 온갖 죄목 다 붙여서는 잡아서 끌고 가는 것도 웃긴데, 북으로 삐라를 보내면 표현의 자유라고 간섭할 수 없다고 하는 현실은 더욱 더 웃기구나.

 

달력의 날짜만 늘어났다고 해서 좋은 시대가 오는 건 아니라는 것을 한국을 보면 알 수 있다. 전세계에 많은 교훈을 던져줄 듯.

 

p.s.

평상시 온 길거리를 더럽히고 어지럽히는 각종 광고 전단지, 성인 업소 삐라나 좀 단속하지...라고 적고보니 하나마나 한 말이구나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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