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변기보다 더러운 뭐뭐뭐'. 대체 어쩌라는 건지.

 

여러분이 흔히 쓰는 립스틱, 화장품백은 물론 음식메뉴판, 수도꼭지, 전기 스위치 등 일상의 곳곳에서 접하는 것들에서 화장실 변기보다 더 많은 세균이 우글대고 있다면? 아마 깜짝 놀라겠죠.

 

(변기보다 더러운..메뉴판은 100배, 승강기버튼은 40배나 많은 세균 '득시글', 국민일보)

 

긴 수염, 화장실 변기보다 더 더러워, 스포츠경향

* "공중화장실 손건조기 변기보다 더 더러워", 경향신문

* 베개에 서식하는 미생물, 변기만큼 더러워, 한국경제TV

* 마시다 남은 물 세균 득실..변기물보다 더 더러워?, 스포츠경향

* 지하철 헝겊 좌석 진드기 '득실'.."변기보다 더러워", 머니투데이

* '휴대폰 세균'..나도 모르게 입으로, 뉴시스

 

 

... 그냥 변기에서 살아야 하나? -_-;

변기보다 더러운 돈, 무료로 수거해드립니다~

 

 

Posted by 빈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