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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만들었는지 공갈빵 캐릭터 딱 맞게 잘 만든 것 같다.
예전에 인도 여행 때 만난 공갈빵은 말 없이 조용하고 수줍음 많은 소녀였는데,
한국에서 만난 공갈빵은 아무래도 그녀의 언니나 동생이 아닐까 싶다.

아... 대학로에 공갈빵 사 먹으러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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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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