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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체소녀의 딜레마:
- 입을 열지 않으면 예쁜데, 다소 차가워 보인다.
- 입을 열면 친근감 드는데, 푼수끼가 보인다.

아...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사체소녀. 정답은 입을 반만 여는 걸까?

버거 먹은지 두어시간 뒤에 배 고프다고 울던 위.대.한 사체소녀~

사체소녀야, 사체소녀야, 다음에 나 만날 때는
말은 하지 말고 미소만 지어 주면 안 되겠니?

아...너무 놀리면 삐치겠네~ 이쁜 애들은 잘 삐치던데...
아무리 놀려도 안 삐친다면... (공대여자? ㅡ.ㅡ;)

그래도, 그래도, 가만 있으면 이쁘니까~ 이쁘긴 이쁜 거니까~~~
(병 주고 약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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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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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체소녀 2007.07.23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띠리링......

  2. CharSyam 2007.07.25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울동기 봉경이랑 경현이 형이 생각난다는 ㅋㅋㅋ

  3. 2007.08.11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뽕아~ 이렇게 애들이 불렀었는데..ㅋ 깔삼~ 뽕아 잘 사나?

  4. 2007.08.17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봉경이보고.. 그렇게 불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