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장한 소녀가 수백 장정들을 대상으로 칼싸움을 벌인다. 벨벳 망토에 보라색 옷도 이쁘장한 인물을 좀 더 돋보이게 하는 효과를 연출하는 데 성공 했고, 2편에선 쿠뇨라는 이쁘장한 닌자도 나온다. (아즈미보다 얘가 더 내 스타일)

 내용은 별 거 없다. 막부가 어쩌고 하는데 잘 모르겠고, 그냥 적군 대장 죽이러 가는 거다. 결코 화려하다 할 수 없는 액션 신과 흥미롭다 하기 어려운 스토리. 어쩌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학원물의 변형이라 할 수도 있겠다.

그럼에도 이렇게 글을 써서 알리는 것은, 이쁜 소녀 캐릭터가 칼 싸움을 한다는 이유 뿐. 그거면 됐지 뭘. 심각한 것들은 널려 있으니까. 2편 에서는 이쁜 소녀 캐릭터가 둘 등장 했으니까, 3편 에서는 셋이 등장하길 기대해 본다.

(www.emptydream.net)


(사진출처: http://movie.daum.net/movieInfo?mkey=40258&mode=4)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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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vlgari replica 2012.07.25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