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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지 않는 하루는 없다.
오늘 하루도 수없이 많은 움직임이 있었다.
그런데 결국 아무 일도 없었다.
하루를 마감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간이지만,
오늘은 아무 일도 없었다.



p.s.
화장지에 먹물. (우기면 나름 아트)
나는 화장지라고 부르는데, 사람들은 냅킨이라고 부른다.
나는 화장지라고 부르는 것을 사람들은 티슈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냥 똥종이로 통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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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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