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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보이지 않는 길을 찾아 보려고 애쓰던 노력들 또한 헛되지는 않겠지만,
차라리 없는 길을 만드는 것이 낫지 않을까. 보이는 길 밖에도 세상은 있으니까.
정처없이 헤메이며 방황하는 날들조차 언젠가는 추억으로 기억되는 날 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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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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