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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저 멀리  PINK 9 0615

오이양~ 내가 가끔 일기 쓰다가 실실 웃은 이유, 이제 알겠어~?
그래, 미쳐서였지. ㅡ.ㅡ;
 
기생오라비는 좀 심한 것 같아서 그릴까 말까 했지만,
혼자 이렇게 일기 쓰고 놀았다는 거 그냥 보여 주는 의미에서~
게다가 지금은 오이양이 바빠서 인터넷에 자주 접속 못 하는 모양이니,
이 기회를 틈 타 쓱싹 해치워야지!
이건 빨리 뒷쪽으로 밀어 버려야겠다.
 
아, 그래도 이쁘장하다고 해 줬잖아~
(생각보다 소심해서 삐질지도 모르는데... ㅡ.ㅡ;)

 
Posted by 빈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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